11월 어느 주일 날 해가 뉘엿거리는 시간에
인천대공원에 캠코더를 들고갔다.
낙엽은 거의 떨어져 을씨년스러웠으나
아이들과 젊은이들의 웃음소리는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었다.
떠나는 가을이 떨군 몇가지들을 주섬주섬 담아 앵글에 잡았다.
촬영모드: 24PF (일부 장면 )광각렌즈 사용
편집 : 프리미어CS3
비트레이트: 2.7M
시간: 4분 17초
편집 : 프리미어CS3
비트레이트: 2.7M
시간: 4분 17초
http://goldenlog.net/tattertools/trackback/686








동영상으로 인천대공원을 보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편집에 음악까지..센스있으십니다 ㅋ
트랙백 타신 듯 ~
감사합니다.
HV20에 끼운 광각렌즈는 무엇인가요?
주변부가 빨려들어가는듯한 감이 있네요
쓸쓸하게 대공원가셔서 가을이 남기고 간 낙엽을 쓸어 담아오셨군요
저는 그냥 30P로 찍는데 24P가 더 나아 보이진 않습니다 즐감~~~~~
작년 한동안 24p모드에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졌었지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기능이 있으니 사용하는 것 뿐이지요
참!
LX2로 왜 다운그레이드 하셨다고 했나요?
단순히 익숙해서?
LX3 가 slr클럽에 보니 기기만 67만원이라네요 환율땀시.
저만치가는가을 을 이렇게 아름답게 잡아주셨네요 .
석양에 비치는 가을은 더욱 아름답군요.
음악과함게 멀어져가는 가을 석양은
가슴이 에리도록 아름답습니다.
빤타스틱합니다^^ 동영상도 음악도.
음악은 미션의 주제곡으로 아! '가브리엘스 오보에' 던가요?
바이올린 곡, 오보에곡, 이 음악은?
오카리나와 플룻 소리가 합쳐진 듯 아니면
페루나 볼리비아 인디언들의 흐느끼는 듯한 피리 소리.
하옇튼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