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엔캐스트에 올리고 퍼온 영상들이 오랜만에 보려니
크기가 작아지고 엉망으로 되어있었다. 아마도 회사측에서 뭔가 조처를 취한 듯하다.
부랴부랴 프리에그에 모두 옮겼다.
적은 화면은 답답해서 보기가 그렇다.
얼마 안되는 영상같았는데 작업을 시작하니 밤을 꼴딱 세워버렸네
프리에그에 올리면서 느낀 것은 과거에 비해 업로드 속도가 엄청 빨라졌다는 점이다.
화일 하나당 70-80M짜리가 업로드도 빠르고 인코딩도 빨랐다.
내심 흡족~
또한 HDV태그를 넣으면 카테고리에 별도로 분류도 되고 있었다.
퍼와도 테두리 없이 깔끔한 것이 맘에 든다.
요즘은 행사 촬영외에는 한 것이 별로 없어
작년 봄에 찍었던 것 하나 링크 걸어본다
이것은 HC1으로 찍은 것이다
http://goldenlog.net/tattertools/trackback/64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미탄님~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책을 준비하신다고요.부럽습니다.
책은 저도 출간하고 싶으나 콘텐츠가 아직 넉넉하지 않아 생각으로만 그치고 있답니다.
팀블로그! 좋지요
시사성을 강하게 띠는 팀블로그는 더러 보았지만
우리 연령층에서 나름대로 삶의 퀄리티가 있는 내용들을 생산해 나가는 팀블로그는 아직 못 본듯해요, 제가 모르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미탄님을 알게되어 많은 것을 배울 수있을 것같은 예감입니다.
자주 오세요